햇살드는.... 페이지 정보 작성자 노동조합 작성일 17-03-07 00:00 본문 꽃샘 추위가 지나면 봄이 우리곁으로 훅~ 다가오겠지요. 노조 사무실에 햇살드는 작은 방을 마련했습니다. 누구든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고,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마음을 녹일 수 있는 그런 방말입니다.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. 겨울추위가 햇살에 물러나듯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힘든 하루를 이겨내기로 해요! 이전글 3.18 공노총 제4대 출정식 안내 홍보 선전전 다음글 제6기 울산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 목록